2부 엔딩을 보고 왔어요
어떻게...
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어떻게 이런 천재오타쿠가...... 늘 생각하지만 찍찍이님의 브금 픽 장난아니게 좋음 실제로 공들인다고 하셨는데 정말정말 그게 느껴져서...+노래와 함께할 때 더 미치는 오타쿠라서... 생소한 노래들이 많은데 장면 하나하나에 딱 맞게 들어가서 몰입도가 높아지는게...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1부 2부 합해서 캐릭터의 앞날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? 복기하면서 좀 더 길게 쓰고 싶다 일단은 새벽의 들뜬 미친 감성을 털어놓고... 아니 그런데 이사람 미쳤어(짱이야) 진짜 고전적인 오타쿠를 자극하는 이 세계관과 시나리오... 그리고 최고의 밴드맨들... ㅠㅠㅠ 흑흑 너무너무 소중하다...
(2개)
※스포!!!※
펼치기ㅠㅠㅠ 아아아 취향이라는 말 너무 하지만 정말 취향!!! 미츠키 말도안되게 취향!!! 너무 좋음 이런 설정의 캐 안좋아할수없음
왜 시나리오 제목이 짝사랑 9회말 투아웃이었는지... 잘 알 수 있었다 메인 곡이었던 사이다걸 에버그린도ㅠㅠㅠ 엄청나게 좋았네
확실히 밴드명이 생기니까 더 애착이 붙는 거 같긴 해 우리는 마나미치~즈... 다섯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고 한여름길이라는 뜻임.. ㅠㅠ 흑흑 소중한 밴드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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