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38 | TRPG

렌디

06.29 | 22:49
서경엽귀 홍영! 으로 다녀왔습니다
시트찢길뻔했지만.. 어찌어찌 살아남았네요
시나리오가 맛있고 마스터님이 친절해요
저녁으로는 팔보채 먹음 이시나리오 중화요리광기오게해

+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