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136 | TRPG

(1개)
관리자렌디

01.07 | 01:21

이하 스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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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부터 시작한 파라다이스 로스트 캠페인이 드디어 끝났음... ㅠㅠㅠㅠㅠㅠㅠ마음이 이상해,.. 쿼키 포포라 리만 킴벌리 이 넷이서 세계를 재구성한 거야...
...언제나 연출과 주크박스 천재지만 미니 라이브에서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나오고 클라이맥스에서 레일건 나왔을 때 진짜 말도안되는 오타쿠라 비명지름 가사 하나하나... 우리는 그리고 정말로 신화가 되었습니다... 끝나고 나서 엔딩곡이 빛이라면~ 인 것도 좋았음 1부 2부는 둘 다 웅장하고 성스러운? 압도당하는 느낌의 엔딩곡이었다면 3부는 우리의 일상이 돌아왔다 빛이 있으라... 그리고 사람들은 다시 살아간다 이런 느낌이라서ㅠㅠ 좋다... 안 그래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또 미칠 듯이 듣고 있네...
결국 마지막까지 밴드명 정해지지 못했는데(ㅋㅋㅋㅋㅋㅋ)마지막에... <어게인 파라다이스>라는 밴드명이 나왔음 이거 너무너무... 또 이터널이라는 의견도 나왔는데
이터널은 첫 번째 데뷔 싱글이... ...그런데 이 중에서 이세계 사람인 쿼키는 언젠가 돌아가고 미완성인 이터널을 각자의 색으로 완성하는 이것도 너무 슬프고 오타쿠같아서 울어 정말 이 세션... 최고로 OTK하고 멋진 노래 멋진 롤플 멋진 지문 멋진 시스템 멋진 밴드마스터 앤 밴드맨들... ㅠㅠㅠㅠ...스트라토 샤우트는 멋진 룰이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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